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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6-01-07

화승R&A, 안전체험교육장 오픈

                            

화승R&A, 안전체험교육장 오픈

화승R&A는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월 7일 안전체험장을 오픈했다. “HWASEUNG ‘SAFETY ON’-안전을 켜다/안전모드를 활성화하다”라는 모토 아래 안전체험장을 마련해 온 화승R&A, 안전체험을 위해 어떤 설비를 구비하고 있는지 둘러보았다. 화승R&A는 “제조업 특성상 반복·고위험 작업에 대한 체험형 교육 요구에 부응하고, 이론 중심 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의식 고양을 위해 본 체험장이 마련되었다”며 안전체험장 오픈 배경을 설명했다. 경남 양산 공장 소비조합 내(11평 규모) 조성된 안전체험장에는 XR/VR 기반의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도록 복합 체험형 XR(4D) 부스 2대와 교육형(강습식) VR 10대, 기타 교육용 부자재가 갖춰져 있다.

복합 체험형 4D 부스는 몸으로 느끼는 가상 체험을 지원함으로써 바닥 3축 모션을 통한 추락 이동 체감, 감전펜스 설치로 통각·촉각을 체감, 충돌 패드를 통한 협착 및 충돌사고 체감, 냉온 서큘레이터를 통한 열·냉감 체감 등을 가능하게 한다. 교육형 VR은 가상현실을 시각화한 것으로 조작(능동적) 체험, 작은 공간 속 다수 인원 교육 체험이 가능하다.

화승R&A는 안전교육체험장을 통해 실제 사고와 유사한 환경 재현으로 교육 몰입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간접 체험을 통한 위험 인식 강화, 교육 효과의 표준화 및 반복 학습으로 산업재해 발생률 감소에 앞장섬으로써 근로자 안전행동 수준 향상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화승의 이미지 제고에도 힘을 보태고자 했다. 화승R&A는 전 근로자를 대상으로 매년 1회 이상 체험교육을 의무화할 방침이며 제조 공정별 맞춤형 XR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안전교육체험장은 화~금(오전 10~12시)까지 개방 운영되며 1일 교육 수용인원은 30명이다. 향후 협력업체 연계 안전 체험 허브로 활용 가능할 수 있도록 화승R&A는 ‘안전 ON, 체험 OK’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