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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6-04-18

화승, 백혈병소아암 환아 위해 5천만 원 후원

                            

화승, 백혈병소아암 환아 위해 5천만 원 후원
- 2003년부터 이어온 동행, 임직원·시민 500여 명 따뜻한 참여 


화승(회장 현승훈)이 후원하는 제15회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돕기 사랑 나눔 걷기대회가 지난 18일, 부산 초읍 어린이대공원 학생교육문화회관 광장에서 개최됐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회(부산지회장 박동호)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 화승은 현금 5천만 원을 후원했으며,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을 위해 이벤트 존을 마련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맑은 날씨 속에서 참가자들은 밝은 분위기 속에 환아들을 향한 응원의 마음으로 행사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광역시 김경덕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회장, 양산상공회의소 박창현 회장, 화승 현지호 총괄부회장 등 부산·경남 주요 기관 및 기업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화승은 지난 2003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회 개소 이후 현재까지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걷기대회 메인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환아와 가족을 위한 ‘사랑의 보금자리’, ‘천사의 날’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현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회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현지호 화승 총괄부회장은 “맑은 날씨 속에서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화승은 앞으로도 환아와 가족들이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 어린이대공원 일대 약 3.4km 구간을 환아와 함께 걷는 이번 행사에는 화승 임직원 100여 명을 비롯해 부산·경남 지역 시민 등 총 500여 명이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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