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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6-02-04

화승-부산광역시, 부산실증테크센터 MOU체결

                            

화승-부산광역시, 부산실증테크센터 MOU체결

화승코퍼레이션은 지난 2월 4일(수) 부산 사옥 2층 스페이스장천에서 부산시와 실증테크센터(R&D센터) 증설에 관한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화승코퍼레이션은 현지호 부회장을 비롯해 허성룡 대표 등의 임직원들과, 부산시는 박형준 시장 이하 투자유치과장, 산업입지과장, 기업지원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화승 통합기술본부장이기도 한 박귀영 전무의 투자계획 보고 후 MOU 서명과 기념 촬영이 이어졌다. 화승코퍼레이션의 부산 실증테크센터는 자동차 부품 중심 연구개발을 넘어 피지컬 AI·로보틱스·신소재 탄성체 기술의 실증과 사업화를 담당하는 전략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화승코퍼레이션 기장공장 유휴 부지(면적 5,000평) 내 370억원 규모로 증설될 예정이며 올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화승코퍼레이션과 부산시의 이번 부산 실증테크센터 MOU로 연구 인력 260여 명의 이전 및 신규 채용이 예상되며,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박형준 시장은 “화승코퍼레이션 실증테크센터 건립은 부산이 첨단산업 연구개발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친환경 소재 등 미래 신산업 분야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MOU 체결 후 마무리 발언으로 화승 현지호 부회장은 “부산 실증테크센터는 단순한 연구시설 확장이 아니라, 피지컬 AI·로보틱스 기반 신사업 인큐베이팅을 위한 전략적 전환점이 될 공간”이라며 “기술 실증과 신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과 함께 미래 산업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전했다. 압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1등 테크기업, 화승코퍼레이션의 부산 실증테크센터에서 실증할 날을 기대해 본다.